제5장 LG이노텍100년을 향하여

  • 1. ‘영속 가능한, 근본이 강한 회사’로 나아가다

    정철동 CEO는 취임 첫 해인 2019년 국내 각 사업장과 해외 생산기지 현장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2019년 본사 경영혁신팀을 신설하고 CEO TDR(Tear Down Redesign)을 운영하기 시작했다. CEO TDR은 사업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3C(고객, 경쟁사, 자사) 분석을 통해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한 후 CEO가 직접 운영 관리하는 핵심 과제활동이다

  • 2. New 비전 수립, LG이노텍이 꿈꾸는 미래

    2019년 9월에는 LG이노텍의 새로운 비전체계를 공표했다. 2020년은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로, 지난 반세기 LG이노텍은 수많은 도전과 위기를 딛고 한마음 한뜻으로 슬기롭게 도약해왔다.

  • 3. 창립 50주년, 또 다른 반세기를 향하여

    1970년 전자부품기업으로 첫발을 내디딘 LG이노텍은 1990년대까지도 국내외 시장에서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기업에 불과했다. 하지만 부품산업의 불모지였던 국내시장에서 부품 국산화의 대표주자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.